최경주 첫날 52위…PGA 그레이터 밀워키오픈

최경주 첫날 52위…PGA 그레이터 밀워키오픈

입력 2001-07-14 00:00
수정 2001-07-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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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슈페리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그레이터 밀워키오픈(총상금 310만달러)에서 중위권으로 출발했다.

최경주는 13일 위스콘신주 밀워키 브라운디어파크골프장(파71·6,759야드)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3,보기 2개로 1언더파 70타를 쳐 톰 바이런,개리 니클로스 등과 함께 선두 제이 하스에 6타 뒤진 공동 52위에 랭크됐다.

곽영완기자 kwyoung@

2001-07-1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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