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규(金潤圭) 현대아산 사장이 금강산 관광사업 재개를앞두고 현장 점검을 위해 9일 금강산을 방문한다. 8일 현대아산에 따르면 김 사장은 9일 낮 1시 속초항을 떠나 금강산으로 향하는 쾌속선 설봉호에 승선, 현대상선으로부터금강산 관광사업 일체를 인수한 뒤 운영상황을 총 점검한다.
한국관광공사 조홍규(趙洪奎) 사장과 실무진들도 오는 20일 방북,금강산 현지를 답사하며 육로관광 사업에 따른 새로운 관광코스를 점검할 계획이다. 주병철 진경호기자 bcjoo@
한국관광공사 조홍규(趙洪奎) 사장과 실무진들도 오는 20일 방북,금강산 현지를 답사하며 육로관광 사업에 따른 새로운 관광코스를 점검할 계획이다. 주병철 진경호기자 bcjoo@
2001-07-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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