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직원들을 상대로 ‘환경실무영어’ 교육에 나선다.
환경부는 5일 직원들이 해외출장을 가거나 업무상 외국인과 만날때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영어회화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오는 10월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이버 환경영어회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이버 환경영어회화 프로그램은 ▲인사 ▲자기소개 ▲전화 ▲여행 ▲편지 및 공문작성 ▲환경부 업무 및 담당부서소개 ▲국제협상 등으로 구성돼 있다.
환경부 관계자는 “공무원들의 영어실력은 곧 국가경쟁력”이라면서 “사이버 환경영어회화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운영,직원들의 영어실력을 한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이도운기자 dawn@
환경부는 5일 직원들이 해외출장을 가거나 업무상 외국인과 만날때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영어회화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오는 10월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이버 환경영어회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이버 환경영어회화 프로그램은 ▲인사 ▲자기소개 ▲전화 ▲여행 ▲편지 및 공문작성 ▲환경부 업무 및 담당부서소개 ▲국제협상 등으로 구성돼 있다.
환경부 관계자는 “공무원들의 영어실력은 곧 국가경쟁력”이라면서 “사이버 환경영어회화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운영,직원들의 영어실력을 한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이도운기자 dawn@
2001-07-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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