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9급 15직종 시험 평균경쟁률 172대1 기록

서울시 9급 15직종 시험 평균경쟁률 172대1 기록

입력 2001-07-02 00:00
수정 2001-07-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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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행정직 9급 등 15개 직종에서 148명을 뽑기 위해 오는 29일 실시하는 시 공무원 임용시험에 2만5,506명이 응시원서를 내 172대1의 평균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일밝혔다.

특히 4명을 선발하는 보건직 9급에는 1,500명이 원서를접수시켜 375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고,65명을 뽑는 일반행정직 9급도 1만6,454명이 몰려 이 직종에서 사상 최고인 25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기찬 서울시의원,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최기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2)은 20일 사단법인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로부터 노인복지 증진과 사회복지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감사패를 전달한 서울노인복지관협회는 “최 의원이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 재임 기간 노인복지 향상과 사회복지 정책 진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협회는 이어 “정책토론회를 통해 노인복지 현안을 공론화하고, 이를 제도와 예산으로 연결하며 가시적 변화를 만들어냈다”고 평가하며 최 의원의 수상을 축하했다. 최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 정치인으로서 가장 큰 책무”라며 “앞으로도 협회와 현장 전문가, 시민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제도적 기반을 더욱 탄탄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은주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 회장은 “최 의원의 꾸준한 현장 소통과 정책 제안이 노인복지 제도 개선과 변화로 이어졌다”며 “지속 가능한 노인복지 체계 구축을 위한 동반자 역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최 의원은 향후에도 어르신 돌봄 사각지대 해소, 지역사회 중심 노인복지 인프라 강화, 현장 기반 예산 반영 확대 등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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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기자 sdragon@

2001-07-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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