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행정직 9급 등 15개 직종에서 148명을 뽑기 위해 오는 29일 실시하는 시 공무원 임용시험에 2만5,506명이 응시원서를 내 172대1의 평균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일밝혔다.
특히 4명을 선발하는 보건직 9급에는 1,500명이 원서를접수시켜 375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고,65명을 뽑는 일반행정직 9급도 1만6,454명이 몰려 이 직종에서 사상 최고인 25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임창용기자 sdragon@
특히 4명을 선발하는 보건직 9급에는 1,500명이 원서를접수시켜 375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고,65명을 뽑는 일반행정직 9급도 1만6,454명이 몰려 이 직종에서 사상 최고인 25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임창용기자 sdragon@
2001-07-0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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