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동 32평형 아파트.
서울 노원구 중계동 건영아파트 312동 1305호가 다음달 7일 서울 북부지원 경매8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32평형이다.사건번호 ‘2001-1690’.948가구 단지로 95년 입주했다.농수산물종합시장,미도파 백화점 등이 가깝다.근린공원이 많아 주거환경이 쾌적하다.7호선 중계역이 걸어서 10분 거리.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1억9,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최저 입찰가격이 1억5,200만원으로 떨어졌다.감정가 수준이다.매매가 잘되고 전세수요도 많다.
◆안전성=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 뒤 모두 소멸된다.집주인이 살고 있어 소유권 이전에 큰 어려움이없어 보인다.
*동선동 근린상가.
서울 성북구 동선동 1가 93의 근린상가가 다음달 4일 서울지법 경매 8계에서 경매로 나온다.대지 60평에 건평 85평이다.사건번호 ‘2000-8954’.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 입구에서 걸어서 3분 거리.지하1층,지상2층.일반상업지역 건물이다.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11억5,657만원이었으나 세차례 유찰돼 이번 입찰가는 5억9,216만원으로 내려갔다.감정가 대비 절반 수준이다.유동인구가 많고 상권이 잘 형성돼 대학생을 상대로 한 사업이 어울린다.
◆안전성=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 뒤 자동으로 소멸된다.임차인 4명이 있으나 대항력이 없으므로 낙찰자가 보증금을 물어 줄 책임은 없다.
서울 노원구 중계동 건영아파트 312동 1305호가 다음달 7일 서울 북부지원 경매8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32평형이다.사건번호 ‘2001-1690’.948가구 단지로 95년 입주했다.농수산물종합시장,미도파 백화점 등이 가깝다.근린공원이 많아 주거환경이 쾌적하다.7호선 중계역이 걸어서 10분 거리.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1억9,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최저 입찰가격이 1억5,200만원으로 떨어졌다.감정가 수준이다.매매가 잘되고 전세수요도 많다.
◆안전성=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 뒤 모두 소멸된다.집주인이 살고 있어 소유권 이전에 큰 어려움이없어 보인다.
*동선동 근린상가.
서울 성북구 동선동 1가 93의 근린상가가 다음달 4일 서울지법 경매 8계에서 경매로 나온다.대지 60평에 건평 85평이다.사건번호 ‘2000-8954’.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 입구에서 걸어서 3분 거리.지하1층,지상2층.일반상업지역 건물이다.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11억5,657만원이었으나 세차례 유찰돼 이번 입찰가는 5억9,216만원으로 내려갔다.감정가 대비 절반 수준이다.유동인구가 많고 상권이 잘 형성돼 대학생을 상대로 한 사업이 어울린다.
◆안전성=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 뒤 자동으로 소멸된다.임차인 4명이 있으나 대항력이 없으므로 낙찰자가 보증금을 물어 줄 책임은 없다.
2001-06-2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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