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부터 두달 가량 육안으로 화성을 관측할 수 있다.
21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22일 태양-지구-화성이 일직선을 이루는 충(衝)상태가 되면서 화성이 지구에서 6,730만㎞ 떨어진 곳까지 근접,5,700만㎞ 떨어진 곳까지 근접했던 1988년 10월 이후 13년만에 가장 가까운 거리에 놓인다.
함혜리기자 lotus@
21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22일 태양-지구-화성이 일직선을 이루는 충(衝)상태가 되면서 화성이 지구에서 6,730만㎞ 떨어진 곳까지 근접,5,700만㎞ 떨어진 곳까지 근접했던 1988년 10월 이후 13년만에 가장 가까운 거리에 놓인다.
함혜리기자 lotus@
2001-06-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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