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침체로 기업공개와 유상증자가 대폭 감소한 가운데 기업들의 회사채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은 크게 늘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20일 “올 1∼5월 중 기업들의 직접금융 자금조달실적을 분석한 결과,회사채를 발행해 조달한 자금규모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올해 발행된 일반회사채는 12조16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28.5% 증가했다.특히 지난 2월 모집설립된한국통신IMT와 SK IMT가 각각 1조8,000억원과 1조6,000억원씩을 조달한 것을 제외하면 주식발행액은 지난해보다 75.
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현갑기자
금융감독원은 20일 “올 1∼5월 중 기업들의 직접금융 자금조달실적을 분석한 결과,회사채를 발행해 조달한 자금규모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올해 발행된 일반회사채는 12조165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28.5% 증가했다.특히 지난 2월 모집설립된한국통신IMT와 SK IMT가 각각 1조8,000억원과 1조6,000억원씩을 조달한 것을 제외하면 주식발행액은 지난해보다 75.
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현갑기자
2001-06-21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