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올림픽 양궁 2관왕 윤미진(18)양이 15일 경희대 1학기 수시모집 체육특기자 전형에서 합격했다.
스포츠지도학을 지원한 윤양은 “이론과 실력을 겸비한 스포츠 지도자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록삼기자 youngtan@
스포츠지도학을 지원한 윤양은 “이론과 실력을 겸비한 스포츠 지도자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록삼기자 youngtan@
2001-06-1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