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공안부(부장 朴淙烈)는 12일 대한항공 조종사 노조 이성재(李誠宰)위원장과 하효열 부위원장 등 간부 14명에 대해 업무방해 등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오후 7시쯤 농성장인 서울 흑석동 중앙대 대강당으로 갔으나 조종사 100여명이 진입을 막아 영장을 집행하지 못했다. 이에앞서 대한항공은 이 위원장 등 노조 간부 및 파업 주동자 36명을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강서경찰서에 고소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9일 체포영장이 발부된 민주노총 조직쟁의실장 신언직씨(37)를 이날 오후 서울 종로에서 체포했다.
조현석 이상록기자 hyun68@
조현석 이상록기자 hyun68@
2001-06-1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마라톤 뛰는데 생리 터졌다” 최악 생리통에도 끝까지 완주한 韓선수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092909_N2.jpg.webp)
![thumbnail - “돈 떨어져서 그러냐”…中 AI 아이돌 ‘임신 탈퇴’에 조롱, 무슨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41954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0/SSC_2026102013303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