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내려진 중국산 마늘에 대한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 조치의 해제여부가 8일 결정된다.무역위원회는 8일 오전 과천 정부종합청사에서 회의를 열어 중국산 마늘 세이프가드 조치의 해제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무역위 관계자가 6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세이프가드 적용기간이 3년이 넘을 경우 존속 여부를 중간 검토하라는 세계무역기구(WTO) 규정에 따른 것이다.
함혜리기자
함혜리기자
2001-06-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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