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길·신내등 27개아파트단지 상가점포 59곳 분양·임대

서울 신길·신내등 27개아파트단지 상가점포 59곳 분양·임대

입력 2001-05-31 00:00
수정 2001-05-3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시 도시개발공사는 신길1-1지구 등 10개 지구 아파트단지내 상가의 점포 29곳과 약국시설 2곳을 일반분양한다.

또 신내지구 등 17개 지구의 아파트단지내 상가점포 28곳은 임대분양한다.

일반분양되는 상가의 점포 규모는 전용면적 기준 7.65∼100.25㎡로 다양하며 분양예정가는 점포당 553만∼3억1,056만원선이다.

거여지구와 상계3지구에 있는 2개 약국시설은 20.0㎡와 24.3㎡ 규모로 분양예정가는 각각 5,141만원과 9,966만원이다.

입찰은 다음달 7일 도시개발공사 별관 3층에서 최고가 낙찰방식으로 실시되며 이번에 미분양되는 곳은 6월중 선착순 분양하게 된다.

임대 상가는 전용면적 14.63∼295.75㎡ 규모로 보증금 110만∼5,600만원에 월 임대료는 3만6,000∼186만6,000원선이다.다음달 11일 분양신청을 받아 추첨으로 결정한다.

한편 도시개발공사는 수서지구 등 11개 택지개발사업지구내 상업용지 등 40필지 8만866㎡를 다음달 12일 일반경쟁입찰을 통해 매각할 계획이다.문의 상가분양(02-3410-7480),용지매각(02-3410-7485).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학마루공원 시설개선 공사 착공 소식 전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공원 탈바꿈 기대

서울시의회 박춘선 의원(강동3, 국민의힘)이 학마루공원 시설개선 공사가 본격 착공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하반기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를 통해 추진되는 것으로, 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 요구를 반영한 성과로 평가된다. 학마루공원은 고덕2동에 위치한 근린공원으로, 그간 노후화된 산책로와 시설로 인해 이용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공사는 공원 이용 만족도를 높이고 보다 쾌적한 녹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공사 주요 내용은 ▲노후 산책로(트랙) 정비 ▲고사목·뿌리 제거 및 관목 정비 ▲수목 식재 ▲지피초화류 식재 ▲배수시설 개선 등이다. 특히 산책로 전면 정비와 함께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해 공원의 경관을 개선하고, 배수시설 보완을 통해 이용 안전성도 높일 계획이다. 공사 기간은 2026년 3월 30일부터 6월 27일까지로 예정돼 있으며, 공사 완료 후에는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형 공원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 의원은 “학마루공원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가장 가까이 이용하는 소중한 휴식 공간”이라며 “이번 시설개선 사업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thumbnail -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학마루공원 시설개선 공사 착공 소식 전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공원 탈바꿈 기대

심재억기자
2001-05-31 3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