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의 언론·출판노조 단체가 일본의 교과서왜곡문제에 공동 대응키로 해 주목된다.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최문순)은 30일 “다음달 1일 일본도쿄 문부과학성 앞에서 일본교과서 왜곡을 규탄하는 집회를가진 뒤, 2일 일본 매스컴문화정보노조회의(MIC)와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문부성 앞 집회에는 일본 MIC 관계자들이 대거 참가한다.
심포지엄에서 일본측 발제자로는 하타 일본신문노동조합연맹 위원장·요시다 교과서공투(共鬪)부의장·이시야마 역사교육자협의회 사무국장 등이 나선다.
정운현기자 jwh59@
전국언론노동조합(위원장 최문순)은 30일 “다음달 1일 일본도쿄 문부과학성 앞에서 일본교과서 왜곡을 규탄하는 집회를가진 뒤, 2일 일본 매스컴문화정보노조회의(MIC)와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문부성 앞 집회에는 일본 MIC 관계자들이 대거 참가한다.
심포지엄에서 일본측 발제자로는 하타 일본신문노동조합연맹 위원장·요시다 교과서공투(共鬪)부의장·이시야마 역사교육자협의회 사무국장 등이 나선다.
정운현기자 jwh59@
2001-05-3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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