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인문·사회·자연대 교수들이 기초학문의 위기를우려하는 성명을 발표한 데 이어 사범대(학장 曺昌燮) 교수들도 학교측이 사범대가 추천한 신규임용 대상자 3명 전원의 임용을 거부한 것에 대해 “사범대 홀대에서 나온 결정”이라는 항의 성명을 이기준(李基俊)총장에게 전달했다.
안동환기자 sunstory@
안동환기자 sunstory@
2001-05-3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1.3억원 사라졌어요” 89세 노인, 휴대전화 넘겨줬다가… 범인은 지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065031_N2.jpg.webp)
![thumbnail - -20kg 유민상, ‘뼈말라’ 시절 사진 공개…“일주일 내내 ‘이것’만” [셀럽 건강]](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12346_N2.jpg.webp)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