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옥(韓仁玉)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 부인은 29일 어머니김분남씨(92)의 크고 넓은 사랑을 글로 펴냈다.소설가 김이연씨 등 여류 문인 8명과 함께 발간한 ‘내 어머니’(도서출판 답게)란 책에서 ‘해바라기’라는 소제목의 글을 통해어머니의 삶을 회고하고 한없이 깊은 사랑을 그렸다.
2001-05-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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