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릭스 호세(롯데)가 2경기 연속 홈런을 가동,홈런선두를 내달렸다.
호세는 29일 대전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한화와의 경기에서0-2로 뒤지던 2회 무사에서 한용덕으로부터 우중월 1점포를뿜어냈다.시즌 15호 홈런을 기록한 호세는 이승엽(삼성)을 2개차로 따돌리고 독주 채비를 갖췄다.호세는 5월에만 10개의 홈런을 뽑는 무서운 상승세를 탔다.그러나 롯데는 한화에 3-4로 졌다.LG는 광주에서 최동수의 짜릿한 역전 결승타로 해태를 6-5로 꺾었다.지난 24∼25일 2경기 연속 결승타를 친최동수는 이날도 4-5로 뒤져 패색이 짙던 9회초 2사 1·2루에서 통렬한 2타점 역전 2루타를 터뜨렸다.7회 등판한 신윤호는 행운의 5연승을 달렸다.
두산은 잠실에서 최용호의 역투로 4연승을 달리던 삼성의발목을 5-1로 잡았고 현대는 인천에서 장단 14안타로 SK를 14-6으로 대파,삼성과 공동 선두에 올랐다.
박준석기자 pjs@
호세는 29일 대전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한화와의 경기에서0-2로 뒤지던 2회 무사에서 한용덕으로부터 우중월 1점포를뿜어냈다.시즌 15호 홈런을 기록한 호세는 이승엽(삼성)을 2개차로 따돌리고 독주 채비를 갖췄다.호세는 5월에만 10개의 홈런을 뽑는 무서운 상승세를 탔다.그러나 롯데는 한화에 3-4로 졌다.LG는 광주에서 최동수의 짜릿한 역전 결승타로 해태를 6-5로 꺾었다.지난 24∼25일 2경기 연속 결승타를 친최동수는 이날도 4-5로 뒤져 패색이 짙던 9회초 2사 1·2루에서 통렬한 2타점 역전 2루타를 터뜨렸다.7회 등판한 신윤호는 행운의 5연승을 달렸다.
두산은 잠실에서 최용호의 역투로 4연승을 달리던 삼성의발목을 5-1로 잡았고 현대는 인천에서 장단 14안타로 SK를 14-6으로 대파,삼성과 공동 선두에 올랐다.
박준석기자 pjs@
2001-05-3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