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지난 26일 한반도 긴장 완화에 기여하기 위한 김정일(金正日) 국방위원장의 서울 답방을 지지한다는 입장을한국에 통보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28일 보도했다.
워싱턴 포스트는 한·미·일 대북정책조정감독그룹(TCOG)회의에 참석한 제임스 켈리 미 국무부 동아시아 태평양 담당 차관보가 “미국의 독자적인 대북 정책이란 도저히 있을수 없다”며 한국과의 강력한 공조가 대북 정책의 핵심이라고 강조 했다고 전했다.
워싱턴 연합
워싱턴 포스트는 한·미·일 대북정책조정감독그룹(TCOG)회의에 참석한 제임스 켈리 미 국무부 동아시아 태평양 담당 차관보가 “미국의 독자적인 대북 정책이란 도저히 있을수 없다”며 한국과의 강력한 공조가 대북 정책의 핵심이라고 강조 했다고 전했다.
워싱턴 연합
2001-05-2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