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황성기특파원] 재일 총련(재일본 조선인 총연합회)은 26일 도쿄에서 전국 2,000여명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제19회 전체대회를 열고 서만술(徐万述·77) 제1부의장을 새의장으로 선출했다.
서만술 새 의장은 고 한덕수(韓德銖) 의장이 병상에 누운 98년부터 사실상 제1인자로 총련을 지휘해 왔으며,강력한 카리마스의 한 의장과는 달리 유연하고 부드러운 인품도 갖춰지지기반이 넓다.
marry01@
서만술 새 의장은 고 한덕수(韓德銖) 의장이 병상에 누운 98년부터 사실상 제1인자로 총련을 지휘해 왔으며,강력한 카리마스의 한 의장과는 달리 유연하고 부드러운 인품도 갖춰지지기반이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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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5-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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