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이 제20회 아시안클럽축구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수원은 24일 수원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피루지(이란)와의준결승전에서 후반 32분 서정원의 동점골과 경기 종료 직전터진 박건하의 결승골에 힘입어 2-1로 역전승했다.
주빌로 이와타(일본)도 파블로다(카자흐스탄)와 연장전까지 가는 혈전 끝에 1-0으로 이겼다.
주빌로는 18회(99년) 우승,19회(2000년) 준우승에 이어 3회 연속 결승에 진출했다.수원은 26일 주빌로와 패권을 다툰다.
박해옥기자
수원은 24일 수원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피루지(이란)와의준결승전에서 후반 32분 서정원의 동점골과 경기 종료 직전터진 박건하의 결승골에 힘입어 2-1로 역전승했다.
주빌로 이와타(일본)도 파블로다(카자흐스탄)와 연장전까지 가는 혈전 끝에 1-0으로 이겼다.
주빌로는 18회(99년) 우승,19회(2000년) 준우승에 이어 3회 연속 결승에 진출했다.수원은 26일 주빌로와 패권을 다툰다.
박해옥기자
2001-05-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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