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안전보장회의(NSC)가 올해 처음으로 국방부가 마련한총 40조원 규모의 군 전력증강 5개년계획인 ‘2002∼2006년국방중기계획’과 관련, 재검토위원회를 만들어 심의 중인것으로 20일 알려졌다.
NSC 사무처는 최근 통일·외교·국방부 등 정부 부처 국장급 관계자들과 대학교수 등 10명으로 재검토위원회를 구성,지난 19일까지 2차례 회의를 여는 과정에서 통일부와 외교부 등 일부 참석자들이 군 전력증강 방향과 통일 전후의 적정 군사력 규모 등에 이견을 내놓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NSC 사무처는 최근 통일·외교·국방부 등 정부 부처 국장급 관계자들과 대학교수 등 10명으로 재검토위원회를 구성,지난 19일까지 2차례 회의를 여는 과정에서 통일부와 외교부 등 일부 참석자들이 군 전력증강 방향과 통일 전후의 적정 군사력 규모 등에 이견을 내놓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2001-05-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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