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완상(韓完相)교육부총리는 17일 “교원단체의 정치활동은 현행법상 금지돼 있다”며 한국교총의 정치활동 선언에대해 반대했다.
한 부총리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국교총의 정치활동 의지표명은 교원의정치적 중립성과 교직단체의 정치활동을 금지하고 있는 법정신에 위배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홍원상기자 wshong@
한 부총리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국교총의 정치활동 의지표명은 교원의정치적 중립성과 교직단체의 정치활동을 금지하고 있는 법정신에 위배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홍원상기자 wshong@
2001-05-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