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서울올림픽 주제곡 ‘손에 손잡고’를 부른 보컬그룹 코리아나의 김영일(金煐一)단장이 15일 오후1시30분쯤 심장마비로 별세했다.58세.
김 단장은 이날 서울 송파구 가락동 송파경찰서 앞길에서구두를 닦으라고 맡긴 뒤 자신의 승용차 운전석에 타고 있었다.그러나 차가 너무 오래 정차해있는 것을 이상히 여긴주변 사람들의 신고로 119구급차에 실려 서울중앙병원으로옮겨졌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김 단장은 그룹 코리아나의 여성보컬 홍화자(58)씨의 남편이며 멤버 이승규,용규,애숙씨와 어머니가 같다.
발인은 17일 오전8시.(02)2224-7352
김 단장은 이날 서울 송파구 가락동 송파경찰서 앞길에서구두를 닦으라고 맡긴 뒤 자신의 승용차 운전석에 타고 있었다.그러나 차가 너무 오래 정차해있는 것을 이상히 여긴주변 사람들의 신고로 119구급차에 실려 서울중앙병원으로옮겨졌으나 이미 숨진 상태였다.
김 단장은 그룹 코리아나의 여성보컬 홍화자(58)씨의 남편이며 멤버 이승규,용규,애숙씨와 어머니가 같다.
발인은 17일 오전8시.(02)2224-7352
2001-05-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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