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위성방송 아리랑TV를 운영하는 국제방송교류재단은 14일 이사회를 열고 이달 20일 임기가 끝나는 황규환(黃圭煥)사장 후임에 김충일(金忠一·56) 전 의원을 내정했다.
김 전 의원은 문화관광부의 승인을 받아 아리랑TV 사장에임명된다.
김 전 의원은 문화관광부의 승인을 받아 아리랑TV 사장에임명된다.
2001-05-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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