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여성 국제심판 1호 임은주씨(34)가 10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시상식에서 2000최우수심판상을 받았다.
지난 85년 하키 특기생으로 서원대 체육교육학과에 입학한임씨는 축구로 전공을 바꾼 뒤 97년 국제심판 자격증을 따냈고 현재 한국프로축구연맹 전임심판으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85년 하키 특기생으로 서원대 체육교육학과에 입학한임씨는 축구로 전공을 바꾼 뒤 97년 국제심판 자격증을 따냈고 현재 한국프로축구연맹 전임심판으로 활약하고 있다.
2001-05-1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눈 감고 쿨쿨” 생방송 중 턱 괴고 잠든 앵커 “악몽”…응원 쏟아진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8/SSC_2026080811534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