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중 IT(정보기술) 중소·벤처기업에 2,000억원 이상의 자금이 추가로 투자된다.이 중 1,000억원은 차세대이동통신(IMT-2000)사업자들이 낸 출연금으로 충당된다.
정보통신부는 올해 IT 전문투자조합을 통해 1,750억원(정부자금 700억원) 이상 공급하기로 한 투자자금을 3,750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우선 1,750억원의 공급을 맡을 IT전문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으로 동원창업투자,무한기술투자, 산은캐피탈,스틱아이티벤처투자,씨디아이비엠비에스 벤처캐피탈,우리기술투자,TG벤처 등 7개사를 선정했다.조합별 규모는 정부자금 100억원을 포함,250억원 이상으로 결성되며 출자금은 모두 IT중소·벤처기업에 투자하게 된다.
박대출기자 dcpark@
정보통신부는 올해 IT 전문투자조합을 통해 1,750억원(정부자금 700억원) 이상 공급하기로 한 투자자금을 3,750억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우선 1,750억원의 공급을 맡을 IT전문투자조합의 업무집행조합원으로 동원창업투자,무한기술투자, 산은캐피탈,스틱아이티벤처투자,씨디아이비엠비에스 벤처캐피탈,우리기술투자,TG벤처 등 7개사를 선정했다.조합별 규모는 정부자금 100억원을 포함,250억원 이상으로 결성되며 출자금은 모두 IT중소·벤처기업에 투자하게 된다.
박대출기자 dcpark@
2001-05-0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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