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 AFP 연합특약] 지난달 1일 중국 전투기와 미군 EP-3 정찰기간 공중충돌 사건 이후 처음으로 중국 연안에 대한 미군의 정찰활동이 재개됐다고 익명을 요구한 미국방부의 한 관리가 7일 밝혔다.
이 관리는 일본 오키나와의 카데나 공군기지에서 출격한RC-135 정찰기가 중국 북부 해안에 대한 통상적인 정찰활동을 펼쳤다고 말했다.
이 관리는 이날 RC-135기의 정찰활동에 대해 중국군은 요격에 나서지 않아 반응을 보이지 않았으며 정찰기는 무사히 카데나 공군기지로 귀환했다고 덧붙였다.
중국은 공중충돌 사건 이후 미국에 중국 연안에서의 정찰활동을 중단하라고 요구해 왔다.한편 중국에 대한 정찰활동을 미 전투기가 호위해야 한다는 미 행정부내 일부 주장에도 불구,이날 RC-135기의 정찰에 미 전투기가 호위에 나서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리는 일본 오키나와의 카데나 공군기지에서 출격한RC-135 정찰기가 중국 북부 해안에 대한 통상적인 정찰활동을 펼쳤다고 말했다.
이 관리는 이날 RC-135기의 정찰활동에 대해 중국군은 요격에 나서지 않아 반응을 보이지 않았으며 정찰기는 무사히 카데나 공군기지로 귀환했다고 덧붙였다.
중국은 공중충돌 사건 이후 미국에 중국 연안에서의 정찰활동을 중단하라고 요구해 왔다.한편 중국에 대한 정찰활동을 미 전투기가 호위해야 한다는 미 행정부내 일부 주장에도 불구,이날 RC-135기의 정찰에 미 전투기가 호위에 나서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001-05-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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