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액권 자기앞수표 발행량이 지난해 처음 10억장을 돌파했다.국민 1인당 평균 21장의 수표를 사용한 셈이다.이중18장이 10만원권이어서 ‘고액권 지폐발행’ 논란이 재연될 전망이다.
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에 발행된 정액권 자기앞수표는 총 10억1,589만4,000장이다.이중 84%가 10만원권이어서 10만원권 자기앞수표는 거의 현금처럼 통용되고 있음을보여주고 있다.정액권 자기앞수표는 10만원·30만원·50만원·100만원권 등 4종류가 발행된다.
수표 한 장을 발행·관리하는데 드는 비용은 259원으로한은은 수표관리에만 지난해 2,211억원을 썼다.그러나 10만원권을 제외하고는 수표 사용이 계속 줄어드는 추세여서재계의 ‘고액권 발행’ 요구가 힘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6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에 발행된 정액권 자기앞수표는 총 10억1,589만4,000장이다.이중 84%가 10만원권이어서 10만원권 자기앞수표는 거의 현금처럼 통용되고 있음을보여주고 있다.정액권 자기앞수표는 10만원·30만원·50만원·100만원권 등 4종류가 발행된다.
수표 한 장을 발행·관리하는데 드는 비용은 259원으로한은은 수표관리에만 지난해 2,211억원을 썼다.그러나 10만원권을 제외하고는 수표 사용이 계속 줄어드는 추세여서재계의 ‘고액권 발행’ 요구가 힘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2001-05-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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