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삼보는 30일 김동옥감독대행을 감독으로 선임하고 연봉 1억3,000만원에 2년계약을 했다.또 전창진코치와도 지난해보다 20% 오른 9,500만원에 재계약했다.
삼보는 지난 시즌 물러난 최종규 전감독과는 연봉 8,000만원 계약기간 1년에 총감독 계약을 맺었다.
삼보는 지난 시즌 물러난 최종규 전감독과는 연봉 8,000만원 계약기간 1년에 총감독 계약을 맺었다.
2001-05-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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