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갑수(韓甲洙) 농림부장관은 30일 “오는 10월말까지 국내에도 농업방송과 경마방송을 같이 하는 위성방송 설립을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장관은 기자간담회에서 “일본에는 그린채널이라는 위성방송이 있는데 35%는 농업방송을 하고 나머지 65%는 경마관련방송을 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한장관은 “농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농업방송을 설립하는데 약 140억원이 필요하고 운영비로 1년에 90억원 정도가든다”면서 “방송설립 등에 필요한 자금은 농협과 마사회,농민단체,정부예산 등에서 부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성수기자 sskim@
한장관은 기자간담회에서 “일본에는 그린채널이라는 위성방송이 있는데 35%는 농업방송을 하고 나머지 65%는 경마관련방송을 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한장관은 “농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농업방송을 설립하는데 약 140억원이 필요하고 운영비로 1년에 90억원 정도가든다”면서 “방송설립 등에 필요한 자금은 농협과 마사회,농민단체,정부예산 등에서 부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김성수기자 sskim@
2001-05-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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