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학선원의 설립자인 이승헌(李承憲·53)새천년평화재단총재가 펴낸 ‘힐링 소사이어티’(한문화)가 미국에 이어국내에서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고 교보문고가 27일밝혔다.한글판은 지난 2월초 출간되자 마자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14위에 진입한 뒤 3월초 3위까지 올랐다가 다소 주춤했으나 이달 첫째주에 이어 셋째주 집계에서도 1위를 차지한 것이다.
영문판은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출간된 지 한달 만에 인터넷서점 아마존에서 한때 1위에 올랐었다.
이 총재는 세계적 명상지인 미국 애리조나주 세도나에서활동하다 최근 귀국,국내 순회강연중이다.
영문판은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출간된 지 한달 만에 인터넷서점 아마존에서 한때 1위에 올랐었다.
이 총재는 세계적 명상지인 미국 애리조나주 세도나에서활동하다 최근 귀국,국내 순회강연중이다.
2001-04-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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