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덕룡(金德龍) 의원 후원회가 26일 오후 차기대선 예비주자 등 여야 정치인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렸다.
이날 후원회에는 박근혜(朴槿惠) 부총재가 축사를 했고,당 지도부와 당내 지지그룹인 초·재선 의원,최병렬(崔秉烈)부총재와 김용갑(金容甲) 의원 등 보수파의원 등이 대거 참석했으며 여권 주요인사들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김 의원은 이날 이른바 ‘3족(足)론’을 통해 당을 향한‘고언’을 아끼지 않았다.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한나라당이라는 ‘가마솥(鼎)’에는 ‘정부여당에 대한 비판과견제’의 다리만 건실하고,‘정치개혁’과 ‘지역화합’이라는 다른 두 다리는 부실하다”고 지적했다.
이지운기자 jj@
이날 후원회에는 박근혜(朴槿惠) 부총재가 축사를 했고,당 지도부와 당내 지지그룹인 초·재선 의원,최병렬(崔秉烈)부총재와 김용갑(金容甲) 의원 등 보수파의원 등이 대거 참석했으며 여권 주요인사들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김 의원은 이날 이른바 ‘3족(足)론’을 통해 당을 향한‘고언’을 아끼지 않았다.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한나라당이라는 ‘가마솥(鼎)’에는 ‘정부여당에 대한 비판과견제’의 다리만 건실하고,‘정치개혁’과 ‘지역화합’이라는 다른 두 다리는 부실하다”고 지적했다.
이지운기자 jj@
2001-04-27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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