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CA 춘계회의 개막

WTCA 춘계회의 개막

입력 2001-04-24 00:00
수정 2001-04-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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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무역센터 대표자와 무역사절단 등 50개국의 경제인 400여명이 참석하는 세계무역센터협회(WTCA) 춘계회의가 2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이날 오후 6시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김대중(金大中) 대통령과 장재식(張在植) 산업자원부 장관,김재철(金在哲) 무역협회 회장,고건(高建) 서울시장,가이티졸리 WTCA총재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김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한국은 사이버무역 네트워크구축 가속화 및 인천국제공항 개항 등을 통해 물류와 비즈니스의 거점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이버 무역을 통한 국제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주제로 26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회의에서 대표들은 이사회,8개분과위원회 및 5개 지역회의를 통해 세계무역의 현안과지역이슈 등에 대해 논의한다.아울러 한국경제의 현재와미래,사이버 무역 활성화방안,한국의 B2B(기업간 전자상거래)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한 세미나도 열린다.

최기찬 서울시의원,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최기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2)은 20일 사단법인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로부터 노인복지 증진과 사회복지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감사패를 전달한 서울노인복지관협회는 “최 의원이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 재임 기간 노인복지 향상과 사회복지 정책 진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협회는 이어 “정책토론회를 통해 노인복지 현안을 공론화하고, 이를 제도와 예산으로 연결하며 가시적 변화를 만들어냈다”고 평가하며 최 의원의 수상을 축하했다. 최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 정치인으로서 가장 큰 책무”라며 “앞으로도 협회와 현장 전문가, 시민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제도적 기반을 더욱 탄탄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은주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 회장은 “최 의원의 꾸준한 현장 소통과 정책 제안이 노인복지 제도 개선과 변화로 이어졌다”며 “지속 가능한 노인복지 체계 구축을 위한 동반자 역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최 의원은 향후에도 어르신 돌봄 사각지대 해소, 지역사회 중심 노인복지 인프라 강화, 현장 기반 예산 반영 확대 등을 위해
thumbnail - 최기찬 서울시의원,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함혜리기자 lotus@

2001-04-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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