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타클래라(미 캘리포니아주) AP 연합] 세계적 인터넷포털사이트 야후가 17일(현지 시간) 워너브라더스(WB) 사장 출신인 테리 시멜을 새 회경 겸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다.
시멜은 로버트 댈리와 함께 WB의 엔터테인먼트 부문 공동책임자로 지난 20여년간 근무하면서 WB를 세계 최대의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성장시킨 주역이다.시멜의 탁월한 경영능력으로 한때 연간 수익이 10억달러에도 미치지 못했던 WB는 110억달러 이상의 수익과 20년 가까이연속 흑자를 기록하는 초우량기업으로 변모했다.
시멜은 다음달 1일 회장에 취임한다.
시멜은 로버트 댈리와 함께 WB의 엔터테인먼트 부문 공동책임자로 지난 20여년간 근무하면서 WB를 세계 최대의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성장시킨 주역이다.시멜의 탁월한 경영능력으로 한때 연간 수익이 10억달러에도 미치지 못했던 WB는 110억달러 이상의 수익과 20년 가까이연속 흑자를 기록하는 초우량기업으로 변모했다.
시멜은 다음달 1일 회장에 취임한다.
2001-04-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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