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연 서울대국악과교수가 제1회 관재국악상 수상자로 선정됐다.이 상은 원로국악인 성경린선생이 출연한 1억 700만원을 기금으로 제정됐다.상금은 3,000만원으로,시상식은10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다.
2001-04-1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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