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AP 연합] 한국 중학생의 수학 실력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스턴 칼리지의 인터내셔널 스터디센터가 중학교 2학년생을 대상으로 1999년 실시한 학력 평가시험 결과 한국은수학 분야에서 587점으로 싱가포르(604점)에 이어 세계 2위를 차지했으며 타이완(585점)과 홍콩(582점),일본(579점)이 뒤를 이었다.수학 분야 국제 평균은 487점이었다.
보스턴 칼리지의 인터내셔널 스터디센터가 중학교 2학년생을 대상으로 1999년 실시한 학력 평가시험 결과 한국은수학 분야에서 587점으로 싱가포르(604점)에 이어 세계 2위를 차지했으며 타이완(585점)과 홍콩(582점),일본(579점)이 뒤를 이었다.수학 분야 국제 평균은 487점이었다.
2001-04-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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