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는 3일 SBS ‘쇼!무한탈출’에 시청자에 대한사과와 관계자 징계,‘성형 프로젝트’등 일부 코너 중지명령을 내렸다.방송위는 ‘쇼!무한탈출’이 성형수술을 조장하고 가학적인 내용으로 물의를 일으켰다며 징계 사유를 설명했다.
방송위는 또 자회사인 SBSi의 여성전용 인터넷사이트 ‘SBS美’를 장시간 보도하면서 성형수술을 부추긴 SBS ‘생방송 모닝와이드’와,진행자들이 공중으로 끌려가며 괴로워하는 가학적인 장면을 반복 방송한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에도 시청자에 대한 사과를 명령했다.
방송위는 또 자회사인 SBSi의 여성전용 인터넷사이트 ‘SBS美’를 장시간 보도하면서 성형수술을 부추긴 SBS ‘생방송 모닝와이드’와,진행자들이 공중으로 끌려가며 괴로워하는 가학적인 장면을 반복 방송한 MBC ‘일요일 일요일밤에’에도 시청자에 대한 사과를 명령했다.
2001-04-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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