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도교는 2일 제30차 전국 대의원총회를 열어 김철(金哲·73)선도사를 3년 임기의 새 교령으로 선출했다.김교령은 서울 종로구 경운동 수운회관에서 열린 총회에서 대의원 336명이 참가한 직접투표 결과 159표를 얻어 당선됐다.
2001-04-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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