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 의장국인 스웨덴의 요란 페르손 총리를 대표로 하는 EU 대표단 일행이 5월2∼4일 북한과 남한을 동시에 방문한다고 EU의 한 관리가 26일 밝혔다.
이 관리는 “대표단은 5월2∼4일 남북간 화해를 촉진하기위해 평양과 서울을 방문한다”며 “이는 확정된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EU 관리들도 “순회 EU의장국인 스웨덴과 EU측이 남북한 동시 방문과 관련한 일정을 최종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EU 관계자들의 남북한 동시 방문은 남북화해를 가속화하는 동시에 미국과 일본에 대한 북한의 견제력을 높여줄 것으로 외교소식통들은 보고 있다.
브뤼셀 교도 연합
이 관리는 “대표단은 5월2∼4일 남북간 화해를 촉진하기위해 평양과 서울을 방문한다”며 “이는 확정된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EU 관리들도 “순회 EU의장국인 스웨덴과 EU측이 남북한 동시 방문과 관련한 일정을 최종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EU 관계자들의 남북한 동시 방문은 남북화해를 가속화하는 동시에 미국과 일본에 대한 북한의 견제력을 높여줄 것으로 외교소식통들은 보고 있다.
브뤼셀 교도 연합
2001-03-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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