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설악산이 등산만 즐기는 곳이 아니라 자연탐방프로그램을 통한 ‘자연학습장’으로도 운영된다.
설악산관리사무소는 오는 5월부터 ‘등반 안내제’를 실시하는 한편 현재 2곳에 개설된 자연학습로를 오색 주전골지역 1곳을 추가 개설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등반 안내제는 등반·생태전문가 10∼20명 단위의 등반객들에게 고산지대의 식생 등을 설명하며 등반을 안내하는제도다.관광객들이 산을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인셈이다.
속초 조한종기자bell21@
설악산관리사무소는 오는 5월부터 ‘등반 안내제’를 실시하는 한편 현재 2곳에 개설된 자연학습로를 오색 주전골지역 1곳을 추가 개설키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등반 안내제는 등반·생태전문가 10∼20명 단위의 등반객들에게 고산지대의 식생 등을 설명하며 등반을 안내하는제도다.관광객들이 산을 자세하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인셈이다.
속초 조한종기자bell21@
2001-03-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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