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24·ⓝ016)이 한국통신프리텔과 파격적인 조건의보너스 계약을 새로 맺었다.
한국통신프리텔은 22일 김미현에게 메이저대회 우승 때는상금의 130%를 보너스로 주고 시즌 3승 이상일 때는 5억원을 별도로 지급키로 했다고 밝혔다.이는 당초 우승을 포함해 5위 이내 입상 때 상금의 30%를 추가 지급하기로 한 것에 견줘 크게 높아진 것이다.
한국통신프리텔은 22일 김미현에게 메이저대회 우승 때는상금의 130%를 보너스로 주고 시즌 3승 이상일 때는 5억원을 별도로 지급키로 했다고 밝혔다.이는 당초 우승을 포함해 5위 이내 입상 때 상금의 30%를 추가 지급하기로 한 것에 견줘 크게 높아진 것이다.
2001-03-2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