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일원동 쓰레기소각장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선정 문제로 벌어진 강남지역의 쓰레기 대란이 사태발생 6일만에해결될 전망이다.
강남구는 일원동소각장에 쓰레기 반입을 중단시켰던 주민대책위가 21일 새벽 4시부터 반입을 재개한다는 통보를 해왔다고 20일 밝혔다.
또 강남구 의회도 21일 오전 10시30분 임시회를 소집,소각장 주변 주민들이 추천한 협의체 위원 6명의 선출안건을처리키로 했다.구 관계자는 “쓰레기 반입 거부에 따른 강남구 전체 주민들의 불편이 심각해 주민대책위측이 일단반입을 허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강남구는 일원동소각장에 쓰레기 반입을 중단시켰던 주민대책위가 21일 새벽 4시부터 반입을 재개한다는 통보를 해왔다고 20일 밝혔다.
또 강남구 의회도 21일 오전 10시30분 임시회를 소집,소각장 주변 주민들이 추천한 협의체 위원 6명의 선출안건을처리키로 했다.구 관계자는 “쓰레기 반입 거부에 따른 강남구 전체 주민들의 불편이 심각해 주민대책위측이 일단반입을 허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용수기자 dragon@
2001-03-2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