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매일이 20일부터 ‘독자교열 시스템’을 운용합니다.
민영화 선언에 때맞춰 기사도 정교하게 작성해 또 하나의국어 교과서가 될 것입니다.대한매일은 그동안 정확하고신속한 보도와 깊이 있는 해설로 사회가 나아가야 할 비전을 제시해 왔습니다.
독자 여러분께서 신문을 읽다가 잘못된 글자나 빠진 글자를 확인하시면 즉각 전화를 주십시오.곧바로 시정할 것입니다.또 궁금하거나 미심쩍은 문맥도 함께 지적해 주시면시정해 독자의 신문,독자를 위한 신문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오·탈자 정정 접수 전화는 (02)2000-9988번입니다.편집국의 교열담당 기자가 독자 여러분의 지적을 지면에서 곧바로 바로잡을 것입니다.지난 신문의 경우도 독자 여러분의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일 것입니다.반성의 기회로 삼는한편 제작에 참고해 오·탈자가 없는 신문이 되도록 모든정성을 쏟을 것입니다.
민영화 선언에 때맞춰 기사도 정교하게 작성해 또 하나의국어 교과서가 될 것입니다.대한매일은 그동안 정확하고신속한 보도와 깊이 있는 해설로 사회가 나아가야 할 비전을 제시해 왔습니다.
독자 여러분께서 신문을 읽다가 잘못된 글자나 빠진 글자를 확인하시면 즉각 전화를 주십시오.곧바로 시정할 것입니다.또 궁금하거나 미심쩍은 문맥도 함께 지적해 주시면시정해 독자의 신문,독자를 위한 신문이 되도록 할 것입니다.
오·탈자 정정 접수 전화는 (02)2000-9988번입니다.편집국의 교열담당 기자가 독자 여러분의 지적을 지면에서 곧바로 바로잡을 것입니다.지난 신문의 경우도 독자 여러분의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일 것입니다.반성의 기회로 삼는한편 제작에 참고해 오·탈자가 없는 신문이 되도록 모든정성을 쏟을 것입니다.
2001-03-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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