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18일 대우자동차의 위탁경영을 전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현대차 고위 관계자는 “현재는 기아자동차의 경영을 정상화하고 현대차의 내수판매와 수출을 확대하는 등 내실경영에 주력할 때”라며 “미국 제너럴모터스(GM)로의 대우차 매각이 무산되더라도 현대차가위탁경영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병철기자 bcjoo@
주병철기자 bcjoo@
2001-03-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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