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세통신은 16일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황기연(黃基淵·57) 전 일진그룹 경영기획실 사장을 선임했다.
장상현(張相鉉) 현 사장은 상임고문으로 추대됐다.
장상현(張相鉉) 현 사장은 상임고문으로 추대됐다.
2001-03-1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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