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링턴 AFP 연합] 뉴질랜드 당국은 한국의 삼성·LG·대우 등 가전 3사가 냉장고를 덤핑 수출,현지 산업에 피해를주고 있는 것으로 예비판정하고 한국산 냉장고에 대해 25∼71%의 반덤핑 잠정관세를 부과한다고 15일 밝혔다.
폴 스와인 통상장관은 이번 조치는 현지 가전업체인 피셔앤드 페이클에 대한 실질적인 피해를 막기 위한 것으로,경제개발부 산하의 무역피해 구제기구에서 3개월 내에 덤핑여부에 대한 최종 판결을 내릴 때까지 잠정적으로 부과된다고 설명했다.
폴 스와인 통상장관은 이번 조치는 현지 가전업체인 피셔앤드 페이클에 대한 실질적인 피해를 막기 위한 것으로,경제개발부 산하의 무역피해 구제기구에서 3개월 내에 덤핑여부에 대한 최종 판결을 내릴 때까지 잠정적으로 부과된다고 설명했다.
2001-03-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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