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P 연합] 98∼99시즌을 마지막으로 코트를 떠난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의 복귀설이 흘러나와 팬들의 가슴을 셀레게 하고 있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트(SI)지는 14일 발매된 최근호에 조던이 복귀를 위해 맹훈련 중이라는 내용의 칼럼을 실었다.SI는 조던 측근의 말을 인용,조던이 현재 구단주를 맡고 있는워싱턴 위저즈 소속으로 내년 시즌 복귀하기 위해 하루 6시간씩 체육관에서 연습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조던과 그의 에이전트는 즉각 부인하고 나섰다.조던은 “살을 빼기 위해 운동을 하고 있을뿐”이라면서 “기사를 쓰는 것은 자유지만 다시는 복귀에 대해서 언급하고싶지 않다”고 일축했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트(SI)지는 14일 발매된 최근호에 조던이 복귀를 위해 맹훈련 중이라는 내용의 칼럼을 실었다.SI는 조던 측근의 말을 인용,조던이 현재 구단주를 맡고 있는워싱턴 위저즈 소속으로 내년 시즌 복귀하기 위해 하루 6시간씩 체육관에서 연습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조던과 그의 에이전트는 즉각 부인하고 나섰다.조던은 “살을 빼기 위해 운동을 하고 있을뿐”이라면서 “기사를 쓰는 것은 자유지만 다시는 복귀에 대해서 언급하고싶지 않다”고 일축했다.
2001-03-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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