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유축제 보러 이천으로 오세요” 1만여 그루의 산수유 군락지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 일원의 산수유마을.산수유 꽃망울이 터질듯 부풀어 수일내 소로와 능선을 노랑의 물결로 수놓을 전망이다.
지난해 공공근로인력을 동원,신둔면∼백사면 사이 도로변 10㎞에 수천 그루의 산수유나무를 추가로 심어 올해는 그 어느해보다도 화려한 산수유축제가 펼쳐질 전망이다. 또한 공무원들이 지난해부터 주말과 휴일을 이용,보호망을 설치하는 등 관리가 잘 돼있어 산수유 생육이 좋은 상태다.
이천시는 다음달 6일부터 3일간 산수유축제를 준비하고 있지만 꽃망울이 많이 부풀어올라 좀더 일찍 꽃이 필 것으로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달 중순부터 손님맞이 준비를할 계획”이라며 “백사면 마을 주변에 휴게시설도 갖춰 주말 가족나들이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천 윤상돈기자yoonsang@
지난해 공공근로인력을 동원,신둔면∼백사면 사이 도로변 10㎞에 수천 그루의 산수유나무를 추가로 심어 올해는 그 어느해보다도 화려한 산수유축제가 펼쳐질 전망이다. 또한 공무원들이 지난해부터 주말과 휴일을 이용,보호망을 설치하는 등 관리가 잘 돼있어 산수유 생육이 좋은 상태다.
이천시는 다음달 6일부터 3일간 산수유축제를 준비하고 있지만 꽃망울이 많이 부풀어올라 좀더 일찍 꽃이 필 것으로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달 중순부터 손님맞이 준비를할 계획”이라며 “백사면 마을 주변에 휴게시설도 갖춰 주말 가족나들이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천 윤상돈기자yoonsang@
2001-03-1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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