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중권(金重權) 대표는 6일 당4역회의에서 경주 경마장 건설 문제와 관련,“지난 정부때 시작된 것이지만 이미 300억원이 투입됐다고 들었다”면서 “문화재 보존지역으로 지정돼 추진이 중단됐으나 정부의 정책에는 일관성이 있어야 하므로 다른 (인근)지역에서라도 경마장을 건설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당 관계자들에게 지시했다.
이종락기자 jr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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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03-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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