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증권은 5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정강현(丁康鉉·54)전 증권업협회 전무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정 신임 사장은 27년간 증권업협회에서 근무했다.
정 신임 사장은 27년간 증권업협회에서 근무했다.
2001-03-0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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