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무대공연 지원작 선정

올해의 무대공연 지원작 선정

입력 2001-03-03 00:00
수정 2001-03-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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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일 올해의 무대공연작품 지원사업 대상작품을 선정,발표했다.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된 지원대상 작품은 총 140개,지원액은 40억원이다.

분야별로는 연극이 46개 작품에 14억9,800만원으로 지원액이 가장 많고 이어 ▲음악 37개 작품 10억4,550만원 ▲무용34개 작품 10억650만원 ▲국악 23개 작품 4억5,000만원 등이다.

연극분야의 뮤지컬 ‘지하철1호선'(8,000만원),음악분야의오페라 ‘람메러무어가의 루치아’(1억1,500만원),무용 ‘흙이여 사랑이여’와 ‘비파송’(각 6,000만원),국악 ‘춘풍별곡’과 ‘국창 임방울의 쑥대머리'(각 5,000만원) 등이 최고의 금액을 지원받게 됐다.

남창진 서울시의원, 송파 방산초·중·고 통학로 안전 개선 사업 ‘순항’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남창진 의원(국민의힘, 송파2)은 29일 2025년 12월 교부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으로 방산초·중·고 학생 통학로 안전 업그레이드가 다소 지연됐지만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남 의원은 그간 방이1동 방산초·중·고교 일대 통학로의 노후화 문제와 학생 안전 확보에 각별한 관심을 쏟으며 개선책 마련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지난해 12월 서울시로부터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거두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학교학원가 교통안전대책 특별위원회에서 남 의원의 송곳 지적을 통해 서울시 교통실의 추가 예산 2400만원까지 전격 투입되도록 이끌어냈다. 안전 업그레이드 공사는 서울시에서 예산을 교부받아 송파구에서 집행하고 있다. 한국전력공사 서울생활관부터 현대자동차 블루핸즈까지의 전면도로 약 230m 구간이고 세부적인 공사 내용은 노후 아스팔트 정비 39a(1a=100㎡), 보도 정비 11.7a, 디자인 펜스 107경간, 과속방지턱 정비, 정차주차금지선, 안전표지판 설치 등이다. 현재 한국전력공사 앞 전면도로는 측구 및 보도 정비를 마친 상태로, 오는 6월부터는 디자인 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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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용기자

2001-03-0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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