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국회에서 통과된 일 교과서 왜곡 시정촉구 결의안내용은 다음과 같다.
1.일본국 정부는 2002년부터 사용될 중학교 역사교과서 검정에서 과거사 축소,왜곡을 시정하도록 조치하고,1982년 일본국 문부대신이 역사교과서 검정기준으로 발표한 ‘국제이해와 국제협조의 견지에서 필요한 배려’라는 원칙에 충실하게 역사교과서를 검정할 것을 촉구한다.
2.일본국의 정계·교육계·언론계를 포함한 지식인 사회는일본국의 굴절된 전전(戰前)의 역사교육이 가져온 불행한 결과를 상기하여 일본국의 다음 세대가 올바른 역사를 배우도록 협력할 것을 요청한다.
3.대한민국 정부는 일본국의 역사교과서 왜곡이 시정될 때까지 일본국 대중문화에 대한 추가 문호개방 일정을 전면 재검토하고,각종 공식문서에서 사용되는 일본국 ‘천황’ 호칭을 재고할 것을 촉구한다.
4.아시아 여러 나라와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는 일본국의시대착오적인 역사왜곡 움직임을 주시하고 시정을 촉구하는데 동참할 것을 기대한다.
5.일본국의 교과서 왜곡은 한·일 양국간의 선린우호관계와 동반자적 협력관계를 크게 훼손할 뿐만 아니라 일본국의 국제적인 고립을 자초하게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
1.일본국 정부는 2002년부터 사용될 중학교 역사교과서 검정에서 과거사 축소,왜곡을 시정하도록 조치하고,1982년 일본국 문부대신이 역사교과서 검정기준으로 발표한 ‘국제이해와 국제협조의 견지에서 필요한 배려’라는 원칙에 충실하게 역사교과서를 검정할 것을 촉구한다.
2.일본국의 정계·교육계·언론계를 포함한 지식인 사회는일본국의 굴절된 전전(戰前)의 역사교육이 가져온 불행한 결과를 상기하여 일본국의 다음 세대가 올바른 역사를 배우도록 협력할 것을 요청한다.
3.대한민국 정부는 일본국의 역사교과서 왜곡이 시정될 때까지 일본국 대중문화에 대한 추가 문호개방 일정을 전면 재검토하고,각종 공식문서에서 사용되는 일본국 ‘천황’ 호칭을 재고할 것을 촉구한다.
4.아시아 여러 나라와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는 일본국의시대착오적인 역사왜곡 움직임을 주시하고 시정을 촉구하는데 동참할 것을 기대한다.
5.일본국의 교과서 왜곡은 한·일 양국간의 선린우호관계와 동반자적 협력관계를 크게 훼손할 뿐만 아니라 일본국의 국제적인 고립을 자초하게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
2001-03-0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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